0.01랏부터 됩니다
처음에는 "이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되는구나"를 확인하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익숙해지신 다음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선까지만 늘리시면 됩니다.
담당 파트너가 금액을 올리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그건 본인이 정하시는 부분입니다.
"해보고는 싶은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요"
레버리지, 증거금, 마진콜. 검색하면 나오는데 읽어도 와닿지 않으셨을 겁니다.
이 페이지는 용어부터 위험까지 먼저 정리해 드리는 곳입니다. 계좌 이야기는 맨 뒤에 한 번만 나옵니다.
넷은 사실과 다르고, 하나는 사실입니다. 사실인 쪽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레버리지 거래라 이론상 가능한 얘기는 맞습니다. 다만 손절 주문을 미리 걸어두면 정해둔 선에서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첫 거래 때 이 설정을 담당 파트너가 같이 잡아드립니다.
국내장과 달리 24시간 열려 있어서 퇴근 후 시간에도 볼 수 있습니다. 손절·익절을 걸어두면 화면을 계속 보지 않아도 됩니다.
0.01랏 같은 작은 단위로도 거래가 됩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을 넣으실 필요가 없고, 익숙해진 뒤에 비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메타트레이더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라 자료가 많습니다. 설치부터 첫 주문까지 통화로 같이 진행합니다.
맞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어떤 시장이든 손실은 납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건 '안 잃는다'가 아니라 '줄이는 장치를 미리 걸어두는 법'입니다.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통화 중에 나왔을 때 "아, 그거" 하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멈추셔도 됩니다. 3단계까지는 계좌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이 단계에서 계좌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편하신 시간에 전화드려 무엇을 하려는지, 어떤 점이 걱정되는지 먼저 듣습니다.
플랫폼 설명과 회원 안내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여기서 그만두셔도 괜찮습니다.
하시겠다고 하시면 그때 개설을 안내합니다. 서류와 절차를 화면 보며 같이 진행합니다.
PC와 휴대폰 모두 설치합니다. 로그인까지 확인하고 끊습니다.
가장 작은 단위로 한 번 열어보고, 손절·익절 거는 법을 같이 설정합니다.
처음에는 "이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되는구나"를 확인하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익숙해지신 다음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선까지만 늘리시면 됩니다.
담당 파트너가 금액을 올리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그건 본인이 정하시는 부분입니다.
잃으면 생활이 흔들리는 돈이라면, 시작하지 않으시는 편이 맞습니다.
전화 받는 사람도 처음엔 다 몰랐습니다.
무엇이 걱정되시는지부터 들어보고, 그에 맞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대면 상담도 가능합니다